진로 · 모든 회사 / 수질환경기사
Q. 하수처리장 취직 후 진로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환경직으로 1종 하수처리장에 취업하게 된 30살 남성 신입입니다. 지방대를 나왔고 작년에 석사까지 학위 취득하였으며 수질기사와 대기필기를 따고 한국사 자격증까지는 취득해두었습니다. 올해 토익 준비와 시험 준비를 하여 기회가 된다면 공무원이나 공기업에 지원할려고 합니다. 작년에 졸업 후 1년의 공백기로 올해 섣부르게 취업을 하였습니다만 올해 이직이 안 되더라도 하수처리장 경력이 차후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 사회초년생이라 판단이 안 섭니다. 1주차로 있으며 현장을 따라가보니 분석과 주로 설비 운영을 한다는 것은 이해하였으나 진로에 대한 확신이 많이 안 섭니다. 현직자분들 의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07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선택하신 하수처리장 경력은 향후 공무원이나 공기업 환경직 지원 시 분명히 도움이 되는 이력입니다. 실제 현장 운영 경험과 수질 분석 설비 관리 경험은 시험 이후 면접 단계에서 강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초년생 시기에 진로 확신이 없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1주차에 모든 판단을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최소 1년 정도는 현장을 이해하며 본인에게 맞는지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토익과 시험 준비를 병행하시면 경력을 유지하면서 선택지를 넓힐 수 있습니다. 지금의 경력이 헛되이 사라질 가능성은 낮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첫 직장이라 고민이 드는 게 너무 정상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종 하수처리장 경력은 공무원·공기업 환경직 준비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수질·대기 전공, 석사, 기사 자격에 실제 방류수 관리·공정 운영·법정 기준 대응 경험이 더해지면 서류와 면접에서 설득력이 커집니다. 특히 하수처리장은 단순 운영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 약품·설비 관리, 민원·감사 대응까지 포함돼 현장 이해도가 강점이 됩니다. 당장 확신이 없더라도 1~2년은 버텨 보며 시험을 병행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이 경력은 도망친 공백이 아니라 환경직 커리어의 토대로 남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1종 하수처리장 운영 경력은 환경공단이나 수자원공사 같은 메이저 공기업 지원 시 직무 기술서에 녹여낼 핵심 무기이니 절대 그만두지 말고 다니면서 준비하는 것으로 정해드립니다. 석사 학위에 기사 자격증까지 갖춘 상태에서 실무 경험 1년이 더해지면 면접에서 쌩신입과는 비교도 안 될 경쟁력을 갖게 되므로 지금은 공백기를 만들기보다 현직을 유지하는 게 무조건 유리합니다. 공무원은 시험 싸움이지만 공기업 기술직은 실무 이해도가 당락을 좌우하니 현장에서 수질 분석과 설비 운영 흐름을 확실히 익혀두면 나중에 이직할 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겁니다. 지금 불안해할 시간에 토익 점수 만들고 필기 공부해서 경력직 같은 중고 신입으로 당당하게 이직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하수처리장 근무 경력사항이 향후 공무원/공기업 취업시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공무원/공기업의 경우 서류 전형 가점 요소, 필기 전형에 대해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응시자들이 점차 적체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경력 도움 여부 : YES , 공단 공사 지원시 실무 경력으로 인정되며, 석사 학위와 시너지가 좋아 면접에서 유리 현재 판단 : 1년 공백기보다 경력있는 신입이 훨씬 낫습니다. 징검다리로 삼으세요 우선순위 : 현장 일에 매몰되지 말고, 퇴근 후 토익과 대기실기를 따서 올해 안에 이직공고를 노리세요 한줄평 - 경력 끊기지 않게 버티며, 영어 점수 나오는 대로 바로 탈출(공기업/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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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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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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